📌 핵심 5줄 요약
① 대상: 만 13세~34세 서울 거주 가족돌봄청소년·청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포함)
② 금액: 1인당 200만 원 (생애 1회, 카드 포인트 지급)
③ 기간: 2026년 10월부터 상시 접수 (매월 15일 마감 후 익월 말 선정 결과 안내)
④ 핵심 조건: 돌봄대상자와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 거주 및 돌봄 전담, 동일 가구 내 35세 이상 장년 가구원 부재
⑤ 바로가기: 신청 자격 바로가기 | 신청 방법 바로가기
아픈 가족을 보살피느라 온전히 자신의 학업과 미래를 준비하기 어려웠던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서울시가 든든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만 13세부터 34세 사이의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의 자기돌봄비가 지원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새롭게 시행되는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의 상세한 자격 요건과 신청 절차를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 목차
1.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지원 사업 개요
이번 사업은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건강과 미래를 챙기기 어려운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돕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올해 3월 시행된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법’에 근거하여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위기청년 전담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다가오는 11월 ‘서울특별시 청년미래센터’의 정식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센터 정식 출범에 앞서 기존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전담기구인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지원팀을 통해 자기돌봄비 신청과 접수를 우선 시행하여 공백 없는 지원을 제공합니다.
청년미래센터는 상담 및 사례관리를 비롯해 자기돌봄비 지급, 자조모임 운영,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담당하는 전문 조직입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지급되는 자기돌봄비는 올해 초 진행되었던 서울형 자기돌봄비와는 별개의 사업으로 운영됩니다. 지원 대상, 연령, 소득 요건 등에서 차이가 있으므로 기존에 안내를 받았던 청년이라 하더라도 이번 사업 요건을 새롭게 확인해야 착오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업 핵심 요약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는 학업과 진로, 건강관리에 쓸 수 있도록 1인당 2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복지포털에서 상시 접수합니다.
2. 지원 대상 및 연령·소득 요건 상세 분석
자기돌봄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신청일 기준으로 몇 가지 엄격한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우선 연령 기준은 만 13세 이상부터 34세 이하의 서울시 거주자여야 하며, 청소년과 청년 모두 대상에 포함됩니다.
소득 기준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서울형 지원 사업과 달리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도 소득 요건에 부합하면 지원 대상에 당당히 포함되므로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소득 증빙과 함께 거주 및 돌봄 상태에 대한 확인 절차가 필수적입니다. 단순히 경제적 어려움뿐만 실제로 가족을 전담하여 부양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대상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정확한 소득 판정 기준과 가구원 산정 방식은 복지 포털 내 상세 안내를 참고하는 것이 안전하며, 자가 진단을 통해 미리 요건을 확인한 뒤 신청 절차에 돌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구분 | 기존 서울형 자기돌봄비 |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
|---|---|---|
| 지원 연령 | 9세 ~ 39세 | 만 13세 ~ 34세 |
| 소득 기준 |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
| 취약계층 | 기초수급·차상위 제외 | 기초수급·차상위 포함 |
| 지원 금액 | 월 30만~40만 원 (최대 8개월) | 1인당 200만 원 (생애 1회) |
3. 동거 및 돌봄 전담 필수 요건 확인하기
소득과 연령 외에도 실질적인 돌봄 환경을 증명해야 합니다. 돌봄대상자인 아픈 가족과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를 구성하고 실제 함께 거주하면서 돌봄을 전담하고 있는 상태여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동일 가구 내에 본인과 돌봄대상자를 제외하고 35세 이상의 다른 장년 가구원이 없어야 합니다. 즉, 생계를 책임지거나 돌봄을 분담할 수 있는 다른 성인 가족이 없는 취약한 환경의 청년을 우선적으로 돕기 위한 조치입니다.
만약 불가피한 사유로 동거 요건이나 돌봄 요건에 예외가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본인이 실질적으로 돌봄을 전담하고 있음을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빙 서류를 별도로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된 서류는 담당 기관의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치며, 필요에 따라 유선 인터뷰나 가정방문 심사가 병행될 수 있으므로 성실하고 정확한 자료 준비가 합격의 지름길이 됩니다.
돌봄대상자와 주민등록상 주소가 다르거나 가구 내 35세 이상 장년 가구원이 있는 경우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사전에 거주 형태를 반드시 점검하세요.
4. 지원 금액 및 사용 용도 안내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총 200만 원의 자기돌봄비가 생애 1회에 한하여 지원됩니다.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카드 포인트 등의 방식으로 지급되어 목적에 맞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받은 금액은 학업 유지, 진로 준비, 취업 역량 강화, 그리고 청년 본인의 건강관리 등 자신을 돌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용도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놓쳤던 개인의 성장 기회를 다시 붙잡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됩니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자기돌봄계획 수립 방법과 지원금 사용처, 카드 포인트 이용 가이드 등이 개별적으로 상세히 안내될 예정입니다.
5. 신청 기간 및 온라인 접수 방법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서울복지포털 공식 누리집을 통해 상시로 신청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매월 15일까지 접수된 신청 건을 모아서 심사를 진행하며, 결과는 익월 말에 안내됩니다.
올해 지원 인원은 총 140명으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예산 소진이나 모집 인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격 요건을 갖추었다면 가급적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온라인 접수를 진행할 때 주의할 점은 신청서 작성과 첨부서류 제출뿐만 아니라, 서울복지포털 내에서 ‘가족돌봄정보등록’까지 완료해야 정상적으로 접수가 완료된다는 것입니다.
최초 등록자의 경우 반드시 가족돌봄정보 등록 절차를 선행해야 하며, 모든 과정이 누락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확인한 후 제출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1단계: 가족돌봄정보 등록
서울복지포털 접속 후 마이페이지 등에서 최초 가족돌봄정보 등록 진행
2단계: 신청서 작성 및 제출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메뉴에서 신청서 작성 및 필수 증빙서류 업로드
3단계: 심사 및 결과 안내
매월 15일 마감 후 서류 심사 및 익월 말 최종 선정 결과 개별 안내
6. 자주 묻는 질문 및 상담 문의 안내
사업 신청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은 기존 지원 사업과의 중복 수급 여부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올해 초 진행된 서울형 자기돌봄비와는 별개이므로 요건을 새로 확인해야 하며, 구체적인 중복 제한 규정은 담당 부서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서류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세부 요건 해당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전용 소통 채널을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서울시는 카카오톡 안내채널을 통해 실시간 1대1 맞춤 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서울시가족돌봄청년지원사업WAY’ 채널을 추가하면 궁금한 점을 즉시 해소할 수 있으며, 누리집 공고문과 함께 활용하면 더욱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돌보고자 하는 청년들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립니다.
FAQ
Q1.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그렇습니다. 이번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요건을 충족한다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Q2. 기존에 서울형 자기돌봄비를 받았는데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올해 초 시행된 서울형 자기돌봄비와 이번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는 서로 다른 사업입니다. 지원 연령과 소득 기준이 상이하므로 기존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새로 요건을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합니다.
Q3. 신청은 언제까지 할 수 있으며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2026년 10월부터 서울복지포털에서 상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매월 15일까지 접수된 건에 대해 심사를 진행하며, 선정 결과는 익월 말에 개별 안내됩니다. 단, 모집 인원이 마감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Q4. 신청할 때 꼭 먼저 해야 하는 절차가 있나요?
네, 신청서 작성과 서류 제출에 앞서 서울복지포털을 통해 가족돌봄정보를 최초로 등록해야만 정상적인 접수가 이루어집니다. 미등록 상태라면 반드시 포털에서 가족돌봄정보 등록부터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가족을 돌보느라 지친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약을 선물할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지원 사업은 10월부터 상시 접수가 진행됩니다. 모집 인원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자격 요건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서울복지포털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서둘러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와이즈허브는 앞으로도 유익하고 정확한 복지 소식으로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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