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청년근속인센티브(도약장려금 Ⅱ형) 요약
① 대상: 빈일자리(제조업 등) 업종 중소기업 및 취업 청년
② 금액: 기업 최대 720만 원 + 청년 480만 원 (본인 계좌 입금)
③ 기간: 기업 1년간 지원 / 청년 2년간 3회 분할 지급
④ 핵심 조건: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유지 & 본인 계좌 등록 필수
⑤ 바로가기: 신청 방법 및 공식 누리집 이동 ⬇
2025년 고용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신설된 청년근속인센티브 제도입니다. 기존에는 기업에게만 지원금이 지급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유형Ⅱ’가 신설되면서 근로자인 청년에게도 직접적인 금전 혜택이 돌아가는 획기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특히 많은 분이 검색하고 계신 이 인센티브는, 해당 기업에서 묵묵히 땀 흘려 일하는 청년들이 6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최대 480만 원이라는 목돈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기업은 채용 부담을 줄이고 청년은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기대할 수 있어, 노사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청년근속인센티브의 정확한 지원 대상과 금액, 그리고 회사가 신청한 뒤 근로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본인 인증 및 계좌 등록 절차’까지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내가 지원 대상인지, 혹은 우리 회사가 해당되는지 꼼꼼하게 확인해 보시고 혜택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목차
1. 청년근속인센티브란? (유형Ⅱ의 핵심)
2025년 새롭게 주목해야 할 정책은 바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의 개편입니다. 기존 제도(유형Ⅰ)는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한 기업에만 지원금을 주었지만, 유형Ⅱ(빈일자리 유형)가 신설되면서 청년 당사자에게 직접 지원금을 주는 청년근속인센티브가 도입되었습니다.
💡 핵심 포인트
청년근속인센티브는 별도의 독립된 사업이라기보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유형Ⅱ] 사업에 참여하여 빈일자리(제조업 등)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받는 장기근속 수당을 의미합니다.
이 제도의 목적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뿌리산업이나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에 청년들의 유입을 늘리고, 잦은 이직을 방지하여 장기 근속을 유도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뿐만 아니라 근로자 본인에게도 2년에 걸쳐 최대 480만 원을 지급하여 실질적인 임금 보전 효과를 제공합니다.
2. 지원 대상 및 자격 요건 상세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기업과 청년 모두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인센티브는 ‘업종’과 ‘나이’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기업(사업주) 자격 요건
기본적으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인 우선지원대상기업이어야 하며, 아래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
- 핵심 업종: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 (유형Ⅱ 필수)
- 특례 지원: 지식서비스, 문화콘텐츠, 신재생에너지, 청년창업기업, 고용위기지역 소재 기업 등은 1인 이상 5인 미만이어도 참여 가능
청년(근로자) 자격 요건
채용일 기준으로 아래 조건을 만족하는 청년이어야 청년근속인센티브 수령이 가능합니다.
- 나이: 만 15세 ~ 34세 (군필자의 경우 복무기간 비례하여 최고 만 39세까지 인정)
- 고용 형태: 기간의 정함이 없는 정규직 근로자
- 가입 이력: 채용일 현재 취업 중이 아니어야 하며, 유형Ⅰ의 경우 실업 기간 4개월 이상 등의 요건이 필요하지만, 유형Ⅱ(빈일자리)는 취업애로 요건과 무관하게 해당 업종 취업 시 지원 가능합니다.
3. 지원금 지급 구조 및 금액 비교
가장 중요한 지원 금액입니다. 20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유형에 따라 지원 대상과 금액이 다릅니다. 청년근속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유형Ⅱ를 중심으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 구분 | 유형Ⅰ (취업애로청년) | 유형Ⅱ (빈일자리 업종) |
|---|---|---|
| 지원 대상 |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 제조업 등 빈일자리 기업 |
| 기업 혜택 | 최대 720만 원 (1년) | 최대 720만 원 (1년) |
| 청년 혜택 | 없음 | 최대 480만 원 (청년근속인센티브) |
| 지급 시기 | 6개월 고용 유지 시 지급 | 6개월 이상 재직 시 분할 지급 |
💰 [상세] 480만 원 지급 스케줄표
많은 분이 지원금을 한 번에 받는 것으로 오해하시지만, 장기 근속을 위해 아래와 같이 2년에 걸쳐 3회 분할 지급됩니다.
| 회차 | 지급 조건 (근속 기간) | 지급액 (본인 계좌) |
|---|---|---|
| 1차 | 입사 후 6개월 유지 시 | 100만 원 |
| 2차 | 입사 후 12개월 유지 시 | 140만 원 |
| 3차 | 입사 후 24개월 유지 시 | 240만 원 |
| 합계 | 2년 만근 시 | 총 480만 원 |
4. 신청 방법 및 단계별 절차 (필독)
신청은 고용노동부의 공식 통합 포털인 ‘고용24’를 통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회사가 신청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청년 본인의 계좌 등록 절차가 있어야 입금되므로 아래 순서를 꼭 확인하세요.
[기업] 사업 참여 신청
기업이 [고용24] 누리집에서 2025년도 사업 참여 신청서와 채용계획서를 제출합니다.
[기업] 요건 심사 및 승인
운영기관이 기업 요건(빈일자리 업종 여부 등)을 심사 후 승인 통보를 합니다.
[청년] ★ 참여 신청 및 동의
(가장 중요) 청년이 [고용24]에 로그인하여 ‘참여 신청’을 누르고, 지원금 받을 본인 계좌를 등록합니다.
6개월 근무 & 지원금 지급
요건이 충족되면 운영기관의 심사를 거쳐, 등록된 청년 계좌로 인센티브가 입금됩니다.
온라인 신청 시 아래 서류를 파일(사진)로 준비해 두세요.
1. 본인 명의 통장 사본: 지원금을 수령할 입출금 계좌
2. 근로계약서 사본: (요청 시) 현재 근로 조건 확인용
3. 신분증: 본인 인증을 위한 수단
내 계좌가 등록되었는지 확인하려면?
5. 필수 주의사항 및 중복 지원
지원 금액이 큰 만큼 부정수급에 대한 관리도 엄격합니다. 또한 타 지원금과의 중복 여부도 자주 묻는 질문 중 하나이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1. 거짓/부정 신청 금지: 허위로 지원금을 받으면 지급 중단은 물론, 공공재정환수법에 따라 제재부가금이 부과되고 수사기관에 고발될 수 있습니다.
2. 인건비 중복 불가: 중앙부처나 지자체로부터 해당 청년의 ‘인건비’를 지원받고 있다면 중복 수령이 불가능합니다.
💡 알아두면 좋은 중복 지원 팁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이나 일자리안정자금은 ‘인건비 직접 지원’이 아니거나 신규 채용을 전제로 하지 않는 경우 등이 있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과 중복 지원이 가능합니다.
FAQ
Q1. 사업 신청 전에 채용한 청년은 지원받을 수 없나요?
원칙적으로는 참여 신청 후 채용해야 합니다. 단, 청년을 먼저 채용했더라도 채용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사업 참여 신청을 완료한다면 예외적으로 지원이 가능합니다.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Q2. ‘취업애로청년’ 요건 9가지를 다 만족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2025년 지침에 명시된 4개월 이상 실업, 고졸 이하 등 9가지 요건 중 단 한 가지라도 충족한다면 취업애로청년으로 인정됩니다. 또한 유형Ⅱ(빈일자리)의 경우 해당 업종에 취업하면 별도의 취업애로 요건 없이도 지원될 수 있습니다.
Q3. 청년근속인센티브는 언제 들어오나요?
청년이 해당 기업에서 최소 6개월 이상 근무를 유지해야 합니다. 6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이후 2년 근속 시점까지 일정 주기로 분할하여 본인 계좌로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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