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민생지원금 3차 지급 확정 vs 논의 지역 총정리 : 혹시 나도 받을 수 있을까?

📢 30초 컷: 민생지원금 3차, 내 지역 상태 확인하기

확정 (신청 중): 보은(60만), 군위(54만), 괴산/영동(50만), 임실(20만)
매월 지급: 연천, 옥천 (농어촌기본소득 월 15만 원)
갈등/논의 중: 하동(예산 삭감), 양구(예산 부결), 기장(검토)
지급 완료: 전남 순천 (현재 사용 기간, 2월 28일 마감)
바로가기: 내 거주지 지원금 명단 조회하기

2026년 새해부터 “누구는 60만 원을 받았다더라” 하는 소식에 “혹시 나도 받을 수 있을까?” 하고 검색해 보시는 분들 많으시죠? 정부 차원의 민생지원금 3차는 없지만, 재정이 튼튼하거나 의지가 있는 지자체들은 자체 예산으로 주민들에게 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충청권의 고액 지급 경쟁뿐만 아니라, 전북 임실군 등 새로운 지역이 추가로 확인되었습니다. 반면, “돈은 있는데 의회가 막아서 못 주는” 하동군이나 “예산안 자체가 통과되지 못한” 양구군처럼 주민들의 속을 태우는 곳도 있습니다. 이런 ‘논의 중’인 지역은 여론에 따라 결과가 뒤집힐 수 있어 끝까지 지켜봐야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내가 받을 수 있는 돈이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2026년 1월 현재 민생지원금 3차 지급 확정 지역과 막판 진통을 겪는 논의 지역을 구분하여 명단을 공개합니다.2026 민생지원금 3차 지급 확정 vs 논의 지역 총정리 : 혹시 나도 받을 수 있을까?

📚 목차

1. “나도 해당될까?” 민생지원금 3차 고액 지급 3대장

가장 부러움을 사고 있는 ‘고액 지급’ 지역 3곳입니다. 만약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이곳이라면, 이번 민생지원금 3차 혜택으로 설 명절을 아주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

💡 충북 보은군: 1인당 60만 원 (전국 1등)

보은군에 사신다면 1인당 총 60만 원을 받습니다. 빚을 내서 주는 게 아니라 그동안 아껴둔 기금을 푸는 것입니다. 1월 설 전후에 30만 원, 5월 봄에 30만 원 두 번에 걸쳐 받게 되니 1월 26일부터 꼭 신청하세요.

💰 대구 군위군: 54만 원 (1월 19일부터)
군위군 주민이라면 1인당 54만 원 지급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지원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서 제외된 것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 충북 괴산군에 사시는 분들도 1인당 50만 원을 받습니다. 1월 19일부터 신청이 시작되니 잊지 말고 ‘괴산사랑상품권’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충북 지역은 지금 지원금 축제 분위기입니다.

2. 내 거주지 확인: 확정 명단표 (임실·옥천 추가)

“우리 동네도 줄까?” 가장 궁금한 부분이죠. 2026년 1월 현재, 민생지원금 3차 지급이 확실한 지역만 모았습니다. 전북 임실과 충북 옥천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내 거주지 지원 금액 상태 및 일정 비고
충북 보은군 60만 원 1월 26일~ (1차분) 2회 분할 지급
대구 군위군 54만 원 1월 19일~ 선불카드/지류
충북 괴산군 50만 원 1월 19일~ 괴산사랑상품권
충북 영동군 50만 원 확정 (추경 통과) 6월 말까지 사용
충북 옥천군 월 15만 원 매월 지급 (2년간) 농어촌기본소득
전북 임실군 20만 원 1월 12일~ NEW (선불카드)
충북 단양군 20만 원 확정 지역화폐
전남 순천시 20만 원 지급 완료 2월 28일까지 사용기한

3. 줄까 말까? 현재 ‘논의 및 갈등’ 중인 지역

확정된 건 아니지만,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도 아닙니다. 민생지원금 3차 예산은 확보되었으나 의회와의 갈등 등으로 인해 지급이 보류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한 곳들입니다.

🚧 경남 하동군 (총 80억 규모 – 의회 삭감)
하동군은 갈사산단 소송 승소금 등을 활용해 전 군민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려 했으나, 군의회의 예산 삭감으로 인해 현재 집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집행부(군청)는 지급 의지가 강해 설 명절 이후라도 타결될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 강원 양구군 (예산안 부결 위기)
양구군은 2026년도 본예산안 자체가 군의회에 상정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민생 예산이 묶여 있는 상태라, 의회와의 갈등이 봉합되어야 지원금 논의도 재개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부산 기장군 (검토 중)

기장군은 전통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자주 지급해온 지역입니다. 2026년 예산이 증액되었고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지만, 아직 공식 확정 공고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강원 화천군 (특정 지역)

군 전체 지급보다는 ‘사내면’ 등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한 민생안정지원금(최대 60만 원) 지급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확정 시 별도 공지될 예정입니다.

4. 특별한 케이스: 매월 받는 곳 & 마감 임박한 곳

단순히 신청해서 받는 게 아니라, 지급 시기가 다르거나 사용 마감이 임박한 곳들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경기 연천 & 충북 옥천 (매월)

연천군과 옥천군은 일회성이 아닌 매월 15만 원을 농어촌기본소득으로 지급합니다. 연천군은 2월부터 지급(1월분 소급)되며, 옥천군 역시 2년간 지급 계획을 밝혔습니다.

전남 순천시 (사용 마감 임박)

순천시는 이미 작년 12월 26일에 지급이 완료되었습니다. 지금은 열심히 사용해야 할 때입니다. 2026년 2월 28일까지 다 쓰지 않으면 잔액이 사라지니 꼭 확인하세요!

2026년 민생지원금 3차 지급 및 예정 현황 인포그래픽 이미지

5. 신청 방법 및 필수 체크리스트

표에서 내 지역(충북, 대구 군위, 전북 임실 등)을 찾으셨나요? 그렇다면 민생지원금 3차 신청을 위해 신분증을 챙겨서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시면 됩니다.

  • 준비물: 신분증 (대리 수령 시: 위임장, 가족관계증명서, 내 신분증)
  • 임실군 특징: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청하며,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도 운영합니다.
  • 언제까지?: 순천시는 2월 28일까지, 영동군/임실군은 6월 30일까지입니다. 지역별로 다르니 꼭 체크하세요.

혹시 내 지역이 명단에 없어서 아쉬우신가요? 지자체 예산은 수시로 바뀌니, 아래 버튼을 눌러 정확한 최신 공고를 확인해 보세요.

내 지역 지원금 공고 확인하기 (정부24)

FAQ

Q1. 하동군이나 양구군은 아예 희망이 없나요?

아직 단정하기 이릅니다. 하동은 예산 삭감, 양구는 예산 미상정 등 ‘정치적 갈등’으로 보류된 상태입니다. 주민들의 요구가 거세지거나 의회와 집행부 간의 극적 합의가 이루어지면 민생지원금 3차 지급이 결정될 수 있으므로 지역 소식을 계속 주시해야 합니다.

Q2. 새로 추가된 임실군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전북 임실군은 2025년 11월 30일 기준으로 군에 주소를 둔 모든 군민(결혼이민자, 영주권자 포함)에게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합니다. 2월 6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Q3. 1월에 이사 왔는데 저도 받을 수 있나요?

대부분 어렵습니다. 임실군은 ’11월 30일’, 군위군은 ’11월 30일’ 등 특정 기준일에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다만, 연천군/옥천군 같은 기본소득 지역은 전입 후 실거주 요건 충족 시 다음 달부터 신청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문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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