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대상: 영암군 외 거주자 (1인 또는 2인 이상 팀)
② 금액: 최대 305,000원 (여행비 50~75% 환급)
③ 기간: 2026.01.19 ~ 2026.12.21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④ 핵심: 관광지 인증샷 홈페이지 업로드 필수
⑤ 바로가기: 사진 제출(정산) 바로가기 👇
전라남도 영암군이 2026년을 맞아 여행 비용의 최대 75%를 돌려주는 파격적인 ‘영암여행 1+1’ 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여행만 해도 지역화폐인 월출페이로 비용을 환급받을 수 있어, 알뜰한 여행객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진만 찍으면 알아서 돈이 들어오나요?”라고 묻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찍은 사진과 영수증을 홈페이지에 직접 업로드해야만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이 과정을 놓쳐 혜택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절차를 꼼꼼히 정리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지원 대상과 금액 조건은 물론, 가장 중요한 ‘사진 찍어서 제출하는 정확한 방법’을 4단계 절차로 완벽하게 가이드해 드립니다.

📚 목차
1. 영암여행 1+1 지원사업이란?
영암여행 1+1 지원사업은 외지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암군이 추진하는 여행비 지원 프로젝트입니다. 관광객이 영암을 방문하여 소비한 금액의 일정 비율을 ‘월출페이(영암사랑상품권)’로 되돌려주는 방식입니다.
2026년 1월 19일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여행 종료 후 정산을 신청하면 7일 이내에 지원금이 지급되는 신속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재방문 유도를 위해 2회 방문 시 지원 비율이 75%로 껑충 뛰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2. 신청 자격 및 제외 대상 확인
이 혜택은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거주지와 여행 형태에 따른 명확한 기준이 있습니다.
💡 핵심 자격 요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영암군’이 아닌 타 지역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외국인 포함)
🚫 지원 제외 대상
아래의 경우에는 지원금을 받을 수 없으므로 여행 계획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영암군민 (주민등록 기준)
- 여행사 단체관광 인센티브를 이미 받은 경우
- 영암군 주최 행사(일주일 살기, 전남 한 달 살기 등)로 별도 지원을 받은 경우
- 공무 출장 등 관광 목적이 아닌 방문
3. 최대 30만 원! 지원 금액 및 한도 상세
지원금은 ‘1인 여행’과 ‘2인 이상 팀’으로 구분되며, 방문 횟수(1회차, 2회차)에 따라 환급 비율이 달라집니다. 디지털 영암군민증을 발급받으면 보너스 금액도 추가됩니다.
| 구분 | 소비 기준 (최소) | 1회 방문 (50%) | 2회 방문 (75%) | 소비 한도 |
|---|---|---|---|---|
| 1인 여행객 | 5만 원 이상 | 50% 환급 | 75% 환급 | 20만 원 |
| 2인 이상 팀 | 10만 원 이상 | 50% 환급 | 75% 환급 | 40만 원 |
예를 들어, 2인 팀이 1회차 방문에서 20만 원을 썼다면 10만 원(50%)을 돌려받고, 2회차 방문에서 20만 원을 썼다면 15만 원(75%)을 돌려받게 됩니다. 여기에 디지털 영암군민증을 발급받았다면 1회에 한해 5,000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연 매출 30억 원 이상 대형 업소, 주유소, 금은방, 유흥업소에서의 결제 내역은 지원금 산정에서 전액 제외됩니다. 반드시 지역 내 일반 식당, 카페, 숙박업소 등을 이용하세요.
4. 실패 없는 신청·사진제출 4단계 절차
여행 전 사전 신청을 하고, 여행 후에는 반드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진을 올려야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4단계 흐름을 꼭 기억하세요.
1단계: 사전 신청 (여행 전)
홈페이지에서 방문 일정과 계획을 등록합니다. 승인 문자를 받아야 여행이 시작됩니다.
2단계: 영암여행 및 촬영
지정 관광지 1곳 이상에서 본인 얼굴이 나오게 사진을 찍고, 영수증(카드/현금)을 챙깁니다.
3단계: 온라인 파일 제출
여행 종료 후 14일 이내에 홈페이지 ‘정산신청’ 메뉴에 접속하여 사진과 영수증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4단계: 지원금 지급
제출된 사진과 영수증 심사 후, 7일 이내에 지역화폐(월출페이)로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공식 신청 및 사진 제출하기
여행을 다녀오셨나요? 아래 버튼을 누르면 찍은 사진과 영수증을 제출(업로드)할 수 있는 공식 정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5. 필수 방문 관광지 및 사진 규격
지원금을 받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어디서 찍었는가’입니다. 단순히 밥 먹는 사진이나 길거리 사진은 인정되지 않으며, 반드시 영암군이 지정한 관광지여야 합니다.
💡 인정되는 사진 조건 (필독)
- 장소: 월출산 국립공원, 천황사, 기찬묏길, 구림마을, 하정웅미술관, 도기박물관, 왕인박사유적지, 도갑사, 나불도, 국제자동차경주장 등
- 구도: 관광지 배경이 명확히 보이고, 신청자(여행객)의 얼굴이 식별 가능해야 합니다.
- 제출: 촬영한 사진 파일(jpg 등)을 위 ‘정산신청’ 링크를 통해 업로드해야 합니다.

6. 주의사항: 환급 불가 및 제한 업소
정산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반려되는 사유들을 정리했습니다. 꼼꼼히 체크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세요.
- 영수증 필수: 간이영수증이나 수기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카드 매출전표 또는 현금영수증을 챙겨서 사진을 찍어두세요.
- 중복 신청 불가: 월 1회만 신청 가능합니다. (동일 월 내 2회 이상 신청 불가)
- 신청 기한 엄수: 여행이 끝난 날로부터 14일이 지나면 시스템에서 정산 신청 버튼이 눌러지지 않거나 접수가 반려됩니다.
FAQ
Q1. 사진은 어디로 보내나요? 문자나 우편도 되나요?
아니요, 문자나 우편 제출은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영암여행 1+1 공식 홈페이지’의 정산신청 메뉴에 접속하여 이미지 파일 형태로 직접 업로드해야 합니다.
Q2. 식당에서 밥 먹는 사진으로 인증해도 되나요?
불가능합니다. 식당, 카페, 숙박업소, 일반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은 관광 인증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월출산, 왕인박사유적지 등 지정된 관광지 내에서 찍은 사진이어야 합니다.
Q3. 여행 다녀온 지 2주가 넘었는데 사진 올려도 되나요?
안타깝지만 불가능합니다. 정산 신청(사진 업로드)은 여행 종료일로부터 14일 이내에만 시스템상 가능하며, 기한이 지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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